01 — 운영 조건
이 행사의 운영 조건.
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은 객석 규모가 큰 공간입니다. 원탁을 어디까지 펼치느냐에 따라 수신 범위가 달라지고, 무대에서 가장 먼 원탁까지 신호가 닿는지가 배치의 기준선이 됩니다.
100만 자족도시라는 의제는 다루는 분야가 넓어 단일 표결로 좁혀지지 않습니다.
분야별로 문항을 나눠 열고, 각 표결의 결과를 그 자리에서 확인하며 다음 주제로 넘어가는 구성이 필요했습니다.

00 — 개요
기재된 항목은 프레임웍스 운영 기록에서 확인된 내용입니다.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표기하지 않았습니다.
01 — 운영 조건
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은 객석 규모가 큰 공간입니다. 원탁을 어디까지 펼치느냐에 따라 수신 범위가 달라지고, 무대에서 가장 먼 원탁까지 신호가 닿는지가 배치의 기준선이 됩니다.
100만 자족도시라는 의제는 다루는 분야가 넓어 단일 표결로 좁혀지지 않습니다.
분야별로 문항을 나눠 열고, 각 표결의 결과를 그 자리에서 확인하며 다음 주제로 넘어가는 구성이 필요했습니다.

02 — 표결 설계
분야가 여러 개인 표결에서는 문항 순서도 설계 대상입니다. 앞 분야의 결과가 뒤 분야의 판단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, 서로 얽히는 주제는 연달아 배치하지 않고 진행 순서를 진행자와 함께 정합니다.
무대에서 가장 먼 원탁까지 신호가 닿는지 확인한 결과가 원탁을 펼치는 범위를 정합니다. 좌석 계획과 문항 운영이 같은 단계에서 정해지는 이유입니다.
03 — 표준 운영 절차
04 — 자주 받는 질문
수신기를 구역별로 나눠 배치하면 닿습니다. 가장 먼 원탁에서 실제로 응답이 들어오는지 확인한 뒤 배부하며, 이 확인 결과에 따라 원탁을 펼치는 범위를 조정하기도 합니다.
분야별로 문항을 나눠 엽니다. 한 문항에 여러 분야를 묶으면 어느 분야의 지지인지가 흐려지고, 결과를 정책 자료로 옮길 때 다시 해석이 필요해집니다.
줍니다. 앞 표결의 결과가 화면에 남아 있으면 뒤 문항의 판단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, 서로 얽히는 주제는 순서를 떨어뜨리고 결과 화면을 내리는 시점도 함께 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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