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 — 운영 조건
이 행사의 운영 조건.
200인은 전원의 응답을 실시간으로 기다릴 수 있는 상한선에 가까운 규모입니다.
마감을 기계적으로 걸면 뒷자리 응답이 잘리고, 늘리면 진행이 밀립니다. 마감 시점을 사회자 큐와 맞추는 일이 이 규모에서는 운영의 핵심이 됩니다.
의제가 과제 발굴이어서 찬반보다 항목 선호를 묻는 표결이 반복되고, 앞 표결의 상위 항목이 다음 논의의 입력이 됩니다.

00 — 개요
기재된 항목은 프레임웍스 운영 기록에서 확인된 내용입니다.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표기하지 않았습니다.
01 — 운영 조건
200인은 전원의 응답을 실시간으로 기다릴 수 있는 상한선에 가까운 규모입니다.
마감을 기계적으로 걸면 뒷자리 응답이 잘리고, 늘리면 진행이 밀립니다. 마감 시점을 사회자 큐와 맞추는 일이 이 규모에서는 운영의 핵심이 됩니다.
의제가 과제 발굴이어서 찬반보다 항목 선호를 묻는 표결이 반복되고, 앞 표결의 상위 항목이 다음 논의의 입력이 됩니다.

02 — 표결 설계
마감은 초를 세는 대신 사회자 큐와 응답 흐름을 함께 보고 닫습니다. 이 판단이 표결마다 반복되므로, 사회자와 마감 신호를 미리 정해 두는 것이 200인 규모 준비의 핵심입니다.
반복 표결에서는 앞 문항의 결과 화면을 어느 시점에 내릴지도 정해 둡니다. 다음 논의가 시작된 뒤에도 앞 결과가 남아 있으면 참여자의 판단이 앞 표결에 끌려가기 때문입니다.
03 — 표준 운영 절차
04 — 자주 받는 질문
기계적으로 초를 세지 않고 사회자 큐에 맞춰 닫습니다. 응답 수가 좌석 수에 가까워지는 흐름을 보며 마감 시점을 조정하고, 응답이 늦은 구역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확인합니다.
가능합니다. 결과 화면에서 상위 항목을 확인한 뒤 그 항목만 보기로 다시 올려 표결을 엽니다. 과제 발굴처럼 항목을 좁혀 가는 의제에서 자주 쓰는 구성입니다.
항목을 보기로 올려 선택형으로 묻는 방식이 기본입니다. 한 번에 순위를 매기게 하는 방식보다 참여자의 조작 부담이 적고, 반복 표결로 항목을 좁혀 가는 흐름과도 맞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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